
지난 11월 20일 2025 K-UAM Confex 개막 이후 진행된 VIP 투어에서 조명우 인하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들에게 자사 기술을 소개하는 루다시스 관계자 모습 [촬영 = 에이빙뉴스]
㈜루다시스(RUDASYS, 대표 김대근)는 지난 11월 20일(목)부터 21일(금)까지 양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 ‘2025 K-UAM Confex’에 참가했다.
루다시스는 2018년 설립 이래, 첨단 기술을 응용한 항공 분야 솔루션의 연구개발을 지속해 온 기업이다. 차세대 항공 모빌리티 운영 환경을 혁신하겠다는 비전을 바탕으로, AI(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딥러닝 기술을 적극 응용해 UAM(도심항공교통)과 드론 배송, 기체 유지보수의 신뢰성을 강화하는 솔루션을 선보여 왔다.
이번 전시에선 루다시스가 주력 사업으로 위시해 개발 중인 영상 기반의 버티포트 감시시스템이 회사의 기술력을 대변하는 솔루션으로 소개됐다. 이는 특화된 AI 알고리즘으로 비행 중인 드론을 추적하고, 기체의 이륙부터 착륙까지의 전 과정에 걸쳐 비행 위험도를 실시간 분석하는 데 역점을 두고 있다.
해당 솔루션은 최종 접근 항공기를 식별해 수직·수평 편차를 정량적으로 분석하며, 접근 구간 이탈 여부나 버티포트에서의 이·착륙 안전을 저해하는 장애물까지 감지해 경고를 제공한다. 또한, 고해상도 광학장비와 고정밀 위치 측정 기술로 데이터 수집, 분석의 신뢰도를 고르게 강화했다는 것이 특징이다.
K-드론 배송 상용화 사업에 투입됐던 분석 시스템도 시연됐다. 실제 서비스 환경에서 고해상도 광학장비로 드론 기체의 영상을 확보하고, 이를 딥러닝 기반의 객체 탐지·궤적 분석 기술로 분석해 비행 안정성을 정밀하게 검증하는 기술이다.
이 역시 비행 영상에서 데이터를 획득해 분석하는 방식으로 그 기능을 발휘한다. 이는 곧 RTK·GPS를 활용하는 검증법의 한계를 해소하는 동시에, 본격 상용화 이전 실증(테스트) 과정에서 신뢰성 있는 안전 평가를 지원해 드론 배송에 대한 민간의 수용성을 제고한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이 외에도 루다시스는 △UAM 비행 및 관제 시뮬레이터 △항공 정비 통합 관리 시스템 등, 자체 개발한 솔루션을 전시 현장에서 아울러 소개하며 참관객들의 발길을 끌어당겼다.
루다시스 관계자는 “루다시스는 지능형 영상 감시시스템과 고신뢰도 분석 기술을 앞세워 UAM 서비스가 정상적으로 상용화되고, 모두가 수용할 수 있는 안전한 서비스로 도약하는 데 이바지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감시, 관제, 분석 기술의 고른 발전을 도모하며 항공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 나가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news/articleView.html?idxno=1806433)
지난 11월 20일 2025 K-UAM Confex 개막 이후 진행된 VIP 투어에서 조명우 인하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들에게 자사 기술을 소개하는 루다시스 관계자 모습 [촬영 = 에이빙뉴스]
㈜루다시스(RUDASYS, 대표 김대근)는 지난 11월 20일(목)부터 21일(금)까지 양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 ‘2025 K-UAM Confex’에 참가했다.
루다시스는 2018년 설립 이래, 첨단 기술을 응용한 항공 분야 솔루션의 연구개발을 지속해 온 기업이다. 차세대 항공 모빌리티 운영 환경을 혁신하겠다는 비전을 바탕으로, AI(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딥러닝 기술을 적극 응용해 UAM(도심항공교통)과 드론 배송, 기체 유지보수의 신뢰성을 강화하는 솔루션을 선보여 왔다.
이번 전시에선 루다시스가 주력 사업으로 위시해 개발 중인 영상 기반의 버티포트 감시시스템이 회사의 기술력을 대변하는 솔루션으로 소개됐다. 이는 특화된 AI 알고리즘으로 비행 중인 드론을 추적하고, 기체의 이륙부터 착륙까지의 전 과정에 걸쳐 비행 위험도를 실시간 분석하는 데 역점을 두고 있다.
해당 솔루션은 최종 접근 항공기를 식별해 수직·수평 편차를 정량적으로 분석하며, 접근 구간 이탈 여부나 버티포트에서의 이·착륙 안전을 저해하는 장애물까지 감지해 경고를 제공한다. 또한, 고해상도 광학장비와 고정밀 위치 측정 기술로 데이터 수집, 분석의 신뢰도를 고르게 강화했다는 것이 특징이다.
K-드론 배송 상용화 사업에 투입됐던 분석 시스템도 시연됐다. 실제 서비스 환경에서 고해상도 광학장비로 드론 기체의 영상을 확보하고, 이를 딥러닝 기반의 객체 탐지·궤적 분석 기술로 분석해 비행 안정성을 정밀하게 검증하는 기술이다.
이 역시 비행 영상에서 데이터를 획득해 분석하는 방식으로 그 기능을 발휘한다. 이는 곧 RTK·GPS를 활용하는 검증법의 한계를 해소하는 동시에, 본격 상용화 이전 실증(테스트) 과정에서 신뢰성 있는 안전 평가를 지원해 드론 배송에 대한 민간의 수용성을 제고한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이 외에도 루다시스는 △UAM 비행 및 관제 시뮬레이터 △항공 정비 통합 관리 시스템 등, 자체 개발한 솔루션을 전시 현장에서 아울러 소개하며 참관객들의 발길을 끌어당겼다.
루다시스 관계자는 “루다시스는 지능형 영상 감시시스템과 고신뢰도 분석 기술을 앞세워 UAM 서비스가 정상적으로 상용화되고, 모두가 수용할 수 있는 안전한 서비스로 도약하는 데 이바지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감시, 관제, 분석 기술의 고른 발전을 도모하며 항공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 나가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news/articleView.html?idxno=1806433)